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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년 1월 31일]    조회수[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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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학적으로 본 기적과 초능력
    

기공학적으로 본 기적과 초능력


종교적 기적에 대해 위화감이 없는 교인들은   불교나 기독교의 경전에서 묘사되고 있는 불타나 예수가 행한 많은 기적을 포교적으로 많이 인용한다.
종교는 반드시 기적이나 초능력을 수반하고 있다.
거의 모든 종교의 경전에는 페이지를 아끼지 않고 그 종교의 신이나 교조 내지 신자를 둘러싸고 발생한 기적, 신화, 초능력을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심지어는 컬트화한 신종교에도 특히 기적과 초능력을 빠지지 않는 선전용 브랜드 상품이다.

여러분은 이러한 종교적 기적이나 초능력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신약성서 속에는 예수가 치병 ( 治病 )의 기적을 행하였다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나은 병의 종류는 문둥병, 외팔이의 근육의 위축, 중풍, 열 등이 있다.



누가 복음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 어떤 여인이 12 년간 혈루병(자궁출혈)를 앓았는데,… 그녀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상의의 단을 만졌더니 혈루를 즉시 멈추었다… 그러자 예수는 말했다.
나를 만진 자가 있다. 나로부터 힘이 빠짐을 알겠노라 ]


이 기사를 접한 무신론의 독자는 과장이나 거짓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을 것이다.
만일 기독교인이라면 이것은 예수가 아니면 하지 못할 능력이라고 믿을 것이다.
기공지식과 수련이 없는 무신론자나 기독교인이라면 예수의 능력에 의한 치료를 불쌍한 인간에 대한 신의 초자연적인 애정표현이라고 단락적으로 이해할지 모른다.

반대로 이것이 100 %의 진실이라고 해도 하등의 이상할 것이 없다.
왜냐하면 기공연습을 하노라면 능력이나 힘,혹은 기가 빠져나감을
실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외기( 外氣 ) 현상의 하나인 것이다.
여기서 앎은 기공학적 전문용어로 [ 기감 ]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예수가 행한 치료방법과  치료현장에서 발설한 언어는 현대의 탁월한 기공사의 그것과 놀라울 정도로 흡사하다.
기공학의 각도에서 보면 기적의 존재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된다.

에너지 힐러인 기공사가 발사한 외기가 물이나 생리식염수, 포도주 등의 용액구조에 영향을 미쳤다고 하는 연구성과는 이미 중국과 일본, 미국을 필두로 하는 과학원이나 대학, 학술기관에서 발표된 바 있다.
또한 DNA와 RNA의 분자구조에도 영향을 끼쳤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기공사가 발사한 외기는 생명체에만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비생명체에 대해서도 동일한 영향력을 행사한 것임이 분명히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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