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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년 1월 31일]    조회수[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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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 병이 낫는 최신 연구
  
기로 병이 낫는 최신 연구


병은 기로부터 온다고 하는 옛말이 있다.
수험생이 감기를 잘 걸리고, 실업이나 실연으로 큰 병에 걸리기도 한다.
증오와 후회가 심장병을 일으키고, 우울상태가 암의 진행을 가속화한다.
고독한 사람은 단명하기도 한다.

이것은 어째서일까?
질병이 기하고 밀접하게 관계하고 있는 것을 단적으로 나타내는 실례라고 생각한다.
기는 21세기의 새로운 의학의 행방을 가리키는 의학적 테마가 될지 모른다.

병이 기로 낫는 최신연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정신이 병에 영향을 미치는 것만은 아니다.
스트레스, 우울, 고뇌, 절망, 불안 대신에 안심감, 행복감, 만족감, 평안, 기력, 원기가  병의 회복, 치료에 좋은 영향을 주는 예도 물론 있다.

더욱 적극적으로 기를 강화하고 정신을 집중해 병을 극복한 케이스도 있는데 그 중에서도 화제를 불러 일으킨 것이 기공의 위력이다.

지금까지 의료전문가들은 이러한 생각을 머리로부터 부정해 버렸지만,
많은 사실을 앞에 두고 무시할 수 없게 되었다.

세계의 대체의학과 민간요법을 옹호하는 미국 통합의학의 제일인자로 알려진 앤드류 와일은
그의 저서에서 기공과 같은 에너지요법을 환자들에게 권장하고 있다.



그럼 도대체 기의 강화에 의해 체내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어째서 기의 에너지로 인해 의사로부터 포기된 병이 낫거나 하는 것일까?

그것을 알아보기 위해 뇌의 반응을 객관적으로 조사한 연구에 의하면,
세타 성분이 증가하고, 베타 성분이 감소하는 것을 확인했다.
세타파는 수면시에 가까운 뇌파요 베타 파는 활동시에 나타나는 뇌파다.

그러나 수면시에 감소하는 알파 성분이 감소하지 않으므로
잠자고 있는 것은 아닌 듯하다.
잠자고 있지는 않으나 의식레벨은 높았다.
그러나 뇌는 대단히 릴렉스한 상태였다.
이와 같은 상태라면 스트레스의 완화, 병의 회복, 질병의 예방에 좋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뇌로부터 몸에 미치는 영향은 어떨까?
이 점에서 최근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것이 면역에의 영향이다.
실제로 환자의 치료 전후의 면역치의 변화를 조사해보면
면역상태가 상승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면역으로부터 뇌에로의 반대 루트도 분명해 지고 있다.
뇌로부터의 지령을 면역이 직접적으로  받기도 하지만,
면역을 반대로 행동을 좌우하는 멧세지를 뇌로 보내기도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면역학의 연구가들 사이에서
“면역세포는 몸을 흐르는 뇌”라고 부른다.
그 중에 임파구는 “움직이는 신경세포”라고 말하는 학자도 있다.

뇌와 면역과의 사이에는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일까?
지금 의학계에서 가장 뜨겁게 연구되는 것이 이 부분의 해명이다.

종래 인간의 몸을 내분비계, 신경계, 면역계의 3 가지 체계로 나누는 것이 과학자들의 지배적인 견해였다.
그러나 이 견해는 수정되고 말았다.

이 세가지는 서로 연계하고 있어서 생체의 종합적인 정비를 담당하고 있는 것이 해명되었기 때문이다.
면역을 지금까지 생체의 방어를 담당하고 있다고 사료되어 왔었다.
면역을 생체방어뿐 아니라 자동차의 점검정비처럼 생체를 항상 점검조정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부터의 의료는 기를 강화하는 여러 가지 심리적 정신적 요법을 도입하는 방향으로 향해야 할 것은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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