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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년 1월 31일]    조회수[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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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기공이 세계를 구한다.
    

외기공이 세계를 구한다.

암에 걸린 환자에게 병원은 방사선, 수술, 화학요법을 철저하게 한다.
암환자도 이러한 서양의학적 치료법을 신뢰하고 있다.
하지만 병이 낫기는커녕 악화하는 사례가 있다고 하자.
재발을 반복되면 환자는 결과적으로 의문을 갖게 된다.

그래도 병원에서는 기를 환자에게 보내주는 일은 하지 않는다.

환자에게 기를 받으려는 필사의 요청이 있다면 필자는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환자로부터 들리는 목소리는
[ 아픔이 가셨다 ]. [ 깊이 잠들 수 있게 되었다 ].
[ 백혈구의 수치가 상승했다 ]. [ 암덩어리가 사라지는 기적이 일어났다 ]
등등.

외기공으로 인해 환자가 낫는 사례가 생기면 다른 환자들이 왈,
[ 나는 대병원의 주치의의 치료를 받고 있는데도 낫지 않는다면
무엇을 위한 의료인가? ] 환자들이 회의적 질문을 던질 수도 있다.

어떻게 외기공이 암을 극복할 수 있는지 필자는 이렇게 회답한다.

외기공이란 것은 기를 발하는 발신자와 기를 받는 수신자가 협력해, 공유하는 장의 포텐셜 에너지를 높이는 작업이다.
공유하는 장의 포텐셜 에너지가 높으면 체내의 장의 포텐셜 에너지가  당연히 높아질 것이다.

장의 포텐셜 에너지를 측정한 것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하나의 가설에 불가하다.
의료수단으로서 채용하기에는 객관성, 재현성, 과학성이 결여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효과의 가능성은 있으나 절대적 보장을 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병원의 선진의료에 더 이상 희망을 둘 수 없는 말기의 암환자와 같은 분들에게는 하나의 지팡이가 될 수 있다.
필사적으로 죽음을 거부하던 분들이야말로  외기공의 데이터 베이스라 할 수 있겠다.


발신자로의 손끝과 손바닥으로부터 무엇이 나오는 것이길래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유력한 방법인가 하는 것이 궁금할지 모른다.
하지만 상호간의 무드의 교감이라는 점으로 보더라도 이것은 탁월한 의료행위다.



외기공에 대한 평가는 이분법적이다.
외기공을 환영해 과대평가하는 분들은 외기공으로 백병이 낫는다고 주장한다.
외기공을 황당무계한 것으로 배척하는 분들은 사기라고 항변한다.


위험한 기공사의 사기가 있을 뿐이지 외기공 자체는 사기가 아니다.
외기공으로 백병이 낫는 것은 아니다.
외기공으로 효력을 보는 인연이 있을 따름이다.


구미에서 외기공에 대한 평가의 중앙치는 어떨까?
외기공의 초능력적인 힐링 파워에 대한 구미의 입장은 대단히 적극적이다.
극히 자연스럽게 외기공을 받는 분들이 많다.
외기공에 의한 치료를 허가하고 있다.

영국에서는 외기공과 스피리추얼 힐링의 연수에 참가하는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커리큘럼에 기공, 특히 외기공도 의료의 하나로서 장려하고 있는 것이다.

마치 기도처럼 일상에서 누구든지 자연스럽게 하고 있다.

기도가 신체성과 영성에 작용하는 것처럼 외기공도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 기공의 하나인 것이다.

투약이나 주사처럼 하나의 치료법으로서 한국의 의료에도 정착할 것이라고 필자는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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