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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년 3월 9일]    조회수[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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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보는 백불 선사님
백불원장님의 자술에 의하면 천계로부터 5통(通)의 명패를 받았다고 합니다.
5통이란 초능력, 예언능력, 풍수, 기공치료, 심령영통능력을 일컸습니다.

원장님을 자세하게 관찰하면 신화적 사고, 주술적 생각, 초상적 심리가 심중을 지배한다.
현대인이 인지하고 어렵고, 수용하기에 쉽지않는 세계관입니다.

원장님과 가까이 하노라면 샤머니즘의 원류로 소급해
가장 프리미티브한 인간성의 원질과 해후한 느낌이 듭니다.

원장님을 모시고 심령현상이나 초상현상에 들어가본 체험이 있는 사람들은
그의 능력과 권능에 탄복하곤 합니다.
좌시에 그와 함께 앉아보면  고래로 우리나라의 철학적 사상적 거맥을 형성해온
형상들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예를 들면 원효나 최치원, 서산대사나 사명당, 공자나 노자의 원음을 듣게 된다.
혹은 돌아가신 부모님의 영하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하늘나라 법계에서는 원장님은 도사이십니다.
영통에 들어가 이야기를 나누는 영계의 사람들은 그를 백불도사라고 부릅니다.
"백불아" 하고 부르는 사람은 두 분 밖에 없답니다.

단군과 미륵이십니다. 3,300년전의 미륵존불의 현현이라고 자신을 가리켜 말합니다.
그와 필적할만한 기파를 가진 사람은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믿든지 말든지 전설따라 삼천리라고 해도 좋습니다. 이적기사, 영통환각, 판타지와 엑스터시,
무아몽중의 세계라는 피상적 인식 때문에 내면적 깊이와
호연지기의 진실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백불원장님을 모시는 우리들은 그를 숭배하거나 추종하거나 하는 심복이 아니다.
흘러빠지거나 세뇌당해 하나의 신흥교주를 받드는 오합지졸이 아닙니다.

원장님은 철저하게 흙으로 빚어진 코로 숨쉬는 인간임을 보여줍니다.

그의 세계관이 받아들여지면 우리나라도 보다 밝은 세상,
휴머니즘이 숨쉬는 인간으로 중생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불원장님을 접해본  가까이 있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분의 실존에서 풍겨지는 도심을 중시하는 인간적 매력이었다는 사실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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