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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년 3월 12일]    조회수[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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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기치료는 안락하고 편안하다.
얼마전에 무속인이 빙의 기치료를 한다며
사람을 죽이고 암매장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기치료는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다루는 분야이기 때문에
진정한 진짜 기치료사를 만나기가 힘들다.

보이지 않기 때문에 착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즉, 지압, 경락맛사지, 카이로프라틱, 활법, 추나요법, 등이 있으나
이것은 기공치료가 아니다.

기치료는 많은 정적인 공부와 동적인 공부를 하여
음양으로 완전한 에너지를 충만하여야 적용할수 있는 공법이다.
정적인 공부란 깨달음과 견성이며 동적인 공부란 백불기공술과 도인술이다.
즉,기공치료란 정과동의 부드러운 내외공을 사용하는 것이다.

가히 최상의 공법이다.

기공술이란 일반사람들이 잘 알수 없지만 기(氣)라면 일반 사람들이
소림사를 떠올릴 것이다.그러나 소림사는 무술기공이며
기공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다.

무술기공, 특이기공, 경기공, 보건기공, 치료기공 등이 있다.
특히 기(氣) 분야에서 치료기공은 가장 어려운 공법이므로
아무나 흉내를 낼수 없는것이다.

기치료는 365개의 경혈과 12경락, 장부의 허와실을 조절하며
기치료를 받는 과정이나 받고난 후에는 편안하고 안락해야 정상이다.

백불 선생님도 40년 넘는 세월동안 기수련을 하면서
누가 기치료로  잘못됐다고 하면 안타깝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했다.

치료기공술이란 포기법, 거사법, 속기법, 충기법,
신타법, 신공법, 원격치료술, 혈도술 등이 있다.
이중에서 혈도술은 최상의 공법이며 기(氣)의 세계를
완전하게 통달하지 않고는 감히 흉내도 낼수 없는 공법이다.

우리 백불 김장선 선생님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23년간 불치병만을 전문으로 치료해오신 분이다.
23년의 전통은 국내에서는 최초이며
실력이 뒷받침되지 않고는 불가능한 세월이다.

기치료로 둔갑한 각종 시술도 많은 편이지만
진정한 기(氣) 수련자라면 마음을 공부하는 수행자로서
말과 행이 같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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